주식으로 성공하기...

내가 보기엔 존리 선생님의 말씀 이상도 이하도 아닌 거라고 본다. 운좋게 종목을 잘 고르면 짧은 기간에도 급등 하는 맛을 보는 거고 아니면 그냥 복리의 재미를 보는 거고.

요새처럼 너도 나도 돈만 넣으면 벌게 되는 장은 미국 주식에서도 흔치 않았던 것 같은데 그동안 평안한 세상을 오래 보내오던 나는 상대적으로 불안해지는 느낌이다.

이러다가 또 꽈당할텐데 그러면 또 얼마나 빠져나갈까 하는 거지. 분할 매수 해 온지 시간이 십년이 지났다면 또 이러다가 폭락 했다가 서서히 복원되고 하는 흐름이 반복되겠지 하면 그만이겠지만.

뭐 별거 있나 장기로 분할 매수하던 것들은 그냥 그러려니 하면 되고 단기간 급등한 것들은 또 그렇게 급락하기 전에 적당히 털어서 사고 싶었던 것들 사고 하면 그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