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러닝에 대해서 간단히 이해를 해볼까...

옛날엔 기껏해야 MLP (지금으로 치면 그냥 linear layer)가 고작이고 이걸 어떻게 이어붙이냐에 대해서 RNN 정도 나와있었던 것 같다. 사실 CNN이 나오면서 NN으로 인식을 구현하기가 좋아졌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RNN을 보다 구체화한...

딥러닝으로 신호처리를...

이미 신경망으로 신호처리를 하자는 아이디어는 19080년대에도 있었다. 90년대에는 공공연히 실험이 되기도 했었고. 특히나 RNN 자체가 과거의 현상에 기반한 prediction 같은 것이 가능했었어서 비선형 필터링 작업을 하는 것들을 실험했었고 그저 가능성만...

선택에 따르는 대가..후회?...

누군가 자신의 삶에 대해서 질문하는 내용을 들어봤다. 내가 A를 선택하거나 B를 선택하거나 하더라도 전부 다 후회할 것이다. 듣자마자 내가 느낀 것은 뭐 이렇게 바보 같은 생각이 있나 했다. 도대체 이...

기분이 다운 될 때: 현실을 직시하자...

요 근래 기분이 많이 다운되고 있다. 대개 이런 때는 나의 의지와 현실이 잘 맞아떨어지지 않을 때다. 그러니까, 난 이렇게 하고 싶은데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을 때라고 해야할 것 같다. 그...

오랜 친구를 만난 것 같은 반가움?...

나는 그렇게 인간적인 미가 넘치는 사람이 아니라 그런가 살면서 오랜 친구를 만났다고 하더라도 엄청난 반가움의 감정이 올라온 적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삶의 한 때를 떠올려보면, 미국에 장기 출장 나와있을...

날씨와 EV효율...

EV를 구입한 게 4월쯤이라 대낮 기온이 대부분 20도가 넘는 시즌에 운행을 해서 그런가 효율이 제법 괜찮았는데 동절기라고 해봐야 기온이 10-15도 정도 상황에서 한동안 운행했는데 효율이 대략 1-20%가량 떨어졌다. 최적 온도가...

자존감에 대하여...

자존감이라는 것에 신경쓰던 시절의 나에게 한마디 해주고 싶다. 그거 다 네 마음이 만들어 낸 것이라고. 네 마음이 좋고 나쁜 것에 대해서 스스로 허상을 만들고 그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내 마음이...

결국 들어갈 시간은 들어간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말도 있고 ‘네가 지불한 만큼 받는다 (you get what you pay for)’ 라는 말도 있다. 짧은 시간에 뭔가 많은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고 치자. 이게 단순히...

LZ77, LZ4, Deflate...

내친 김에 LZ77과 Deflate도 해봤다. LZ77은 구현하기가 상당히 쉬운데 이걸 특별히 LZ77 알고리즘이라고 부르기도 뭐하지 싶다. 거의 RLE와 비슷하다고 할까. LZ77의 문제는 새로 등장하는 문자열에 대해서도 모두 offset, length를 붙여주는...

Huffman code in practice...

Huffman code는 내 기억상엔 information theory를 배우는 학부 과정에서 숙제로 해갔던 기억이 있다. 완전히 망각한 상태에서 재미삼아 새롭게 만들어봤는데, priority_queue를 쓰면 굉장히 빠르게 만들 수가 있었다. 문제는 huffman tree를 어떻게...